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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생방송투데이에서 찾은 맨홀사고 해답! (가스트론 휴대용 가스감지기 출연편)

제목 SBS 생방송투데이에서 찾은 맨홀사고 해답! (가스트론 휴대용 가스감지기 출연편)
작성자 운영자
날짜 2026-07-20 [15:13] count : 145

 

안녕하세요!

가스트론입니다.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

질식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알려주는

전문가로 출연했습니다.

 

 

맨홀사고의 원인, 대체 왜 반복되는 걸까?


맨홀사고는 단순한 부주의가 아니라

기본적인 안전 관리 부재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가스감지기 없이 진행되는 작업에 익숙해서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는

작업자들의 습관적 방심인데요.

 

이는 작업자의 안전의식 부족에서 나오는 것으로

가스 누출을 냄새로 파악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가스가 누출되더라도 뭐 얼마나 위험하겠어 

와 같은 위험한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가스트론 생방송투데이1.png

 

하지만, 

가스는 무색무취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가스 냄새를 사람이 인지했을 순간부터는

이미 그 정도가 위험한 수준에 

다달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스가 누출되면 작업자가 상황을 인지하기 전에

두통과 어지럼증이 찾아오기 때문에

해당 증세를 느끼면서 밀폐공간에서 탈출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가스감지기, 가지고 있긴한데 배터리가 없어요"


다음 원인으로는

가스감지기에 대한 유지 관리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현장 작업자 분들이

밀폐공간에서만 작업을 하는 게 아니기때문에

휴대용 가스감지기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 유지 관리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밀폐공간 작업이 예정되어 있다면

사전에 휴대용 가스감지기의 상태를 체크하고

안전을 위한 준비를 갖춰야 하는데요.

사전에 해야 하는 가스감지기 상태 체크

배터리 수명 확인, 교정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맨홀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휴대용 가스감지기를 사용하기만 하면 되는 걸까요?

 

해당 질문에 대한 답은 세모입니다.

휴대용 가스감지기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착용하지 않았을 경우보다는

그 위험이 배로 줄어들지만,

올바르게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그 역시도 확실한 해결책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가스트론 생방송 투데이 배너.png

 

▶ 생방송투데이에서 공개된 가스트론이 제안하는 가스 안전 솔루션


가스트론은 맨홀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휴대용 가스감지기 활용 방법을 제시합니다..


1. 흡입식 휴대용 가스감지기로 사전 측정

 

작업 전, 맨홀 내부 가스를 먼저 정확히 측정해야 합니다.

이는 확산식 가스감지기를 활용하기보다는

흡입식 가스감지기를 활용하는 것이 키 포인트인데요.


여기서 확산식이란,

주변에 퍼져있는 대기가 센서에 닿아

자연스럽게 측정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흡입식은 감지를 원하는 특정 포인트의 대기를

빨대처럼 빨아드려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가스트론 생방송투데이3.png

 

깊이 있는 맨홀을 측정하게 될 경우,

확산식을 활용하면 감지기가 위 아래로 움직이면서

측정값이 달라질 뿐 아니라

다양한 높이에 축적된 여러 종류의 가스를

정확히 감지해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때문에 흡입식 가스감지기를 활용해

여러 특정 지점을 명확히 조준, 

측정해 위험 편차 최소화해야 합니다.

이때 확산식과 흡입식 모두 활용 가능한

가스감지기 G-Finder Multi가 있는데요.


해당 제품의 기본형은 확산식이지만,

펌프를 장착하게 되면 흡입식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가스트론 생방송투데이4.png

 

2. 2인 1조 작업 원칙

 

사전에 맨홀이 안전한 상태임을 확인하고

작업을 진행했다 하더라도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배관을 건드리거나

특정 화학 물질을 활용하고또 그에 달라지는 환경에 따라

가스 누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맨홀 내부에 투입된 작업자 뿐 아니라

외부에서 현장 및 작업자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감시자가 함께 동행해야 합니다.


이때 감시자 역시, 

내부 작업자가 착용한 휴대용 가스감지기와

통신이 가능한 가스감지기를 지니고 있는 것

필수적입니다.

 

가스트론 생방송투데이5.png

 

해당 솔루션으로 작업자가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때

또는 가스 농도에 대한 변화가 발생한 긴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3. 흡입식 감지기 상시적 활용

 

작업자가 착용하는 휴대용 가스감지기 뿐 아니라

맨홀 내부로 튜브를 내려 작업 전·중·후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한 흡입식 감지기

활용하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작업자가 착용하는 휴대용 가스감지기의 경우,

알람이 울리게 되면 내부 작업자만 듣게 되거나

업무 중 발생하는 소음으로 그 알람이 외부까지

제대로 닿지 않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외부에서 내부의 가스를 흡입하여

신속한 농도 변화 측정이 가능한

흡입식 가스감지기를 상시적으로 배치해

더 큰 알람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내부 상황을 확인할 수 있게끔 작업을 진행하는 것

사고를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1. RADIUS BZ1 이미지(정면).jpg

 

4. 게이트웨이를 활용한 통신 시스템 구축

 

마지막 솔루션은

사무실에서 관리자가 현장 상황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통신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가스트론 생방송투데이6.png

 

외부 감시인이 있고, 흡입식 감지기를 상시

사용한다 하더라도

현장의 위험한 상황이

맨홀 근처에 있는 작업자들에게만 닿는다면

질식한 내부 작업자를 보고

외부 감시인이 무리해 구출을 무리하게 시도했다가

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경우 역시 생겨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가능하다면 내부 작업자, 외부 감시인 모두

통신이 가능한 휴대용 가스감지기를 활용하고

 

전송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일 것입니다.

 

가스트론 생방송투데이7.png

가스트론이 강조하는

가스 안전 솔루션, 더 자세한 내용은

25년 8월 4일 오후 6시 50분에  방영된


 

SBS <생방송투데이 3825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생방송투데이 3825회 다시보기


맨홀사고 소식이 끊이지 않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맨홀 내 가스가 기화되어

예상보다 높은 농도와 많은 양이 발생되곤 하는데요.


가스트론 생방송투데이8.png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정부와 지자체와 에서

맨홀 관련 사고에 대한 솔루션을

마련하고자 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게는 두통부터 심하게는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사고이기에

더 이상의 반복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행복을 위한 필수조건은 오늘의 안전입니다."


모든 작업자의 안전이 완전해지는 그날까지

가스트론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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