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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 표창 수상

작성자 : GASTRON등록일 : 2020-12-23 15:18:23조회수 278



가스경보기 전문제조기업인  

㈜가스트론(대표 최동진)이 

‘2020년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을 맞아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가스트론은 외국 수입품이 주를 이루고 있던 

가스감지기 시장을 국산화시키고 

30년 가까이 이끌고 있다. 

산업용 가스감지기부터 불꽃감지기, 경광등(燈), 수신반 등 

현장에 설치되는 각종 안전기기를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 및 제작 중이다.

 

이처럼 가스트론은 국산화 이후 해

외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며 

가스감지기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을 

해외 시장 다크호스로 급부상시키기도 했다. 

금번 수상은 이러한 공로가 크게 인정된 것이다.

 

실제로 가스트론은 

지난 2018년 490만 불이었던 수출 규모를 

지난해 1,073만 불로 2배 이상 성장시키며 

‘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무난하게 1,000만 불 돌파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표창을 수상한 가스트론 최동진 대표는 

“코로나19로 수출길이 막힌 상황이었지만 

꾸준히 노력해 준 직원들 덕분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좋은 성적을 남길 수 있었다”며 

“이번 상은 임직원 모두에게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최고의 가스감지기 기업이 되는 그날까지 

계속해서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수출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최근 2개년 수출 실적과 공로 등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 기업을 선발,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매년 12월 7일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오프라인 행사는 개최되지 않았다.